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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의적인 혁신과 도전을 바탕으로 올바른 뉴스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윤리 경영을 실천합니다.

언론사 운영방침

유피아이뉴스+는 ‘곧은 정신과 당찬 뉴스’를 모토로 창간했습니다.

유피아이뉴스+는 ‘가짜뉴스’의 홍수 속에서 좌우진영 논리를 뛰어넘는 정론(正論)으로 무장해 글로벌 시대에 정보의 격차와 그늘이 없는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.

유피아이뉴스+는 정확하고 깊은 뉴스, 공정하고 균형 있는 뉴스로 모든 독자와 공감하고자 합니다.

유피아이뉴스+는 국내에 글로벌 뉴스통신사 시대를 열며 112년의 전통을 가진 세계에서 가장 인정받는 뉴스통신사 중 하나인 UPI의 합법적인 라이선스를 가진 매체입니다.

유피아이뉴스+는 다양한 뉴스와 알찬 정보를 신속·정확·공정하게 24시간 쉼 없이 실시간으로 제공함으로써 국민의 알권리 충족은 물론 정치-경제 발전과 사회 통합 및 문화적 삶의 향유를 적극 선도하고, ‘미디어 리터러시’의 구현과 글로벌화에 이바지할 것입니다.

유피아이뉴스+는 세계적 뉴스통신 UPI와 광범위한 협력을 통해 한국은 물론 아시아권에도 취재망을 확대해 탄탄하고 차별화된 소식으로 세상을 보는 눈을 새롭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.

유피아이뉴스+는 특히 새로운 매체의 잇단 출현 등 ‘미디어 빅뱅’ 시대에 빠르게 대응하고 정확한 뉴스 공급원으로서의 역할에 더욱 충실할 것입니다.

지금은 인터넷과 모바일 기기의 급속한 확산으로 전 세계가 하나로 연결된 글로벌 네트워크 시대입니다. 인터넷 정보의 홍수 시대에 수많은 뉴스와 정보, 의견이 쏟아집니다.

유피아이뉴스+는 ‘가짜뉴스’의 범람과 정보의 홍수 속에서 유익하고 진실된 정보를 선별해 제공하는 길잡이 역할을 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.

유피아이뉴스+는 넘치는 정보에도 불구하고 뉴스의 사각 지대에 있는 서민, 중산층, 중소기업 등 소외 계층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사회 모든 구성원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 더 무릎을 낮추겠습니다.

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차별화된 뉴스와 원활한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UPI뉴스는 1년 365일 24시간 전국민과 수용자를 위해 뉴스의 불을 밝히겠습니다.

국민의 목소리를 전하는 언론사!

유피아이뉴스+ 윤리강령

진실추구     사회정의     인간존중

 

  • 우리는 현장목격자(witness bearer)인 동시에 진실확인자(authenticator)임을 명심한다.

  • 우리는 진실을 전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고 사회적 약자에 관심을 기울인다.

  • 우리는 일반 국민이 궁극적인 봉사와 배려의 대상이라는 점을 명심한다.

  • 우리는 취재원 보호 등 부득이한 경우(생명 및 테러의 위협)를 제외하고는 취재원을 익명처리 하지 않는다.

  • 우리는 취재·보도의 자유를 제약하는 부당한 요구는 물론 어떠한 향응에도 응하지 않는다.

  • 우리는 정확한 보도를 실현하기 위해 사실 확인(fact check)에 철저를 기한다.

  • 우리는 정치·종교적 편파성과 편견을 타파하기 위해 객관적인 취재와 보도, 편집을 지향한다.

  • 우리는 공정한 보도를 위해 5인 이상의 공정보도위원회를 설치, 상시 운영한다.

지향 가치 · 철학을 행하는 언론사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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